신효섭 부국증권 연구원은 “휴온스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1%, 17.4% 증가한 4599억원, 635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신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도입으로 부진했던 전문의약품(ETC)부문 매출회복과 신규제품 출시효과에 따른 뷰티·헬스케어 부문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며 “특히 기존보다 생산규모를 2배 키운 점안제 생산라인 증설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HUC2-007’ 국내 품목허가신청, ‘HUB1-023 임상 2상 IND’ 승인 등 다수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투자 매력도는 높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