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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니트 버킷백’은 ‘호두’ 모양의 디자인과 레드·브릭·블루 등 컬러풀한 색상을 활용해 여름 시즌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복조리 형태와 컬러 블록 배색을 가미해 엣지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고 빈폴액세서리 측은 설명했다.
이어 니트 소재로 만들어져 가볍고 바닥 짜임이 튼튼해 쳐지거나 형태가 무너지지 않으며 스트랩을 손목에 끼워 가볍게 들거나 어깨에 걸쳐 숄더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빈폴액세서리는 미국 국제 안전 규격 기관의 친환경 품질인증을 획득한 ‘나무백’도 선보였다. 일반적인 가방 소재 대비 제조 공정에서 물을 적게 사용해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환경 친화적 소재로 제작됐다.
나무백은 메쉬 소재로, 소재의 짜임이 숲의 울창한 나무를 연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옐로·레드·그린·블루·화이트 등 원색 컬러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상품 뿐 아니라 깔끔한 솔리드 베이지 컬러로도 출시됐다. 가죽 가방 대비 무게가 40% 수준으로 가볍고, 생활방수 기능까지 갖춰 오염이 적고 관리가 편리하다고 빈폴액세서리 측은 전했다.
이상우 빈폴액세서리 팀장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는 가치 소비에 대한 긍정적 구매 태도를 형성하고 있어 친환경 상품에 대한 관여도가 높다”며 “빈폴액세서리는 지속가능성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