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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액은 3% 증가한 1조128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취급액이 성장했으며, 식품·생활용품 판매 비중 증가, 매출총이익률 개선 및 판관비율 하락(0.2%포인트) 등이 영업이익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쇼핑 취급액은 61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신장하며 전체 취급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4.7%였다. TV쇼핑 취급액은 4182억원이었으며, 인터넷 쇼핑(PC)은 752억원을 기록했다. GS홈쇼핑 모바일 쇼핑앱은 4070만 다운로드(중복 제외)로 처음으로 4000만을 넘겼다.
상품군별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패션잡화 및 의류의 비중이 감소했지만, 생활용품과 식품의 비중이 각각 2%포인트, 3%포인트 신장했다.
GS홈쇼핑은 “7월로 예정된 GS리테일과의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양사 크로스채널 통합 마케팅, O2O 서비스 개발, 풀필먼트 및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