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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4월 4주차 신작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따뜻한 지금의 계절만큼 찬란히 빛나는 주간 넷플릭스 들고 왔습니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반짝반짝 신선함으로 빛이 나는 작품들, 함께 보기로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새로 업로드된 신작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4월 4주차 업로드된 신작은 '섀도우 앤 본' '스토어웨이' '괴물들' '쓰리 썸머 나잇' '데이비드 애튼버러: 생명의 색을 찾아서' 등으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섀도우 앤 본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상에서 병사이자 고아인 알리나가 빛의 힘을 갖게 된 이후 겪게 되는 여정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스토어웨이
세 대원이 화성으로 향하던 중 예상치 못한 네 번째 승객이 등장하고 모두의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 직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괴물들
2011년 경기도 광명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던 '제초제 음료수 살인 미수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교내 권력 1인자가 사물함 속의 제초제 음료를 마시고 입원하자 2인자였던 양훈이 그 자리를 대신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쓰리 썸머 나잇
세 친구 명석, 달수, 해구가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부산 해운대로 떠난 후 겪게 되는 3일 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데이비드 애튼버러: 생명의 색을 찾아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동무학자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의 아름다운 3부작 시리즈 중 하나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특별하고 경이로운 자연의 색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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