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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측은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원재료를 풍성하게 넣은 외식 전문점의 프리미엄급 메뉴이면서도, 가격은 3분의 1 수준으로 맞춰 가성비를 살렸다”고 설명했다.
전복삼계죽은 국내산 닭고기에 전복과 수삼을 넣었으며, 한우소고기죽은 엄선한 국내산 한우와 버섯 등 각종 채소를 풍성하게 넣었다. 전복내장죽은 전복에 고소한 내장을 통째로 담았다.
CJ제일제당은 향후 죽 고급화를 앞세워 시장 대형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상품죽 시장에서 프리미엄 죽 카테고리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해 전년 대비 4배 이상 커졌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상품죽 시장은 2020년 연간 약 1500억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일상식’으로도 탄탄히 자리잡고 있다”며 “외식 전문점에서 먹던 죽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소비자 만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