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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5월에 가족들이 방문하면 좋은 오서산(충남 보령), 상당산성(충북 청주), 용화산(강원 춘천), 가리왕산(강원 정선), 대야산(경북 문경), 운문산(경북 청도), 운장산(전북 진안), 회문산(전북 순창) 총 8개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평일에 해당 휴양림을 방문해 ‘스탬프 투어 책자’에 도장을 찍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방문 고객 수만큼 증정품(영양 간식 에너지바)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스탬프 투어는 전국의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드리고자 201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이벤트로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휴양림 매표소에서 책자를 받으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