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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사동 신축 행정복지센터 3일 개소…환경친화공공건축물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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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5. 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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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 건물
대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 건물/사진제공=중구청
대전시 중구는 3일 대사동 복합커뮤니티(행정복지)센터 개소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대사동 신청사는 대사동 129의7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45여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619.81㎡의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상 1층 민원실, 회의실, 복지상담실, 지상 2층 돌봄 교실 등 주민복지 공간, 지상 3층 다목적 공간, 동대본부, 지상 4층 주민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민원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사 부설주차장 15면과 인근에 공영주차장 60면을 확보했다.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환경친화공공건축물로 조성하고, 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도 획득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다목적 복합문화청사인 대사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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