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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
동대문 떡볶이 달인이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떡볶이집을 운영하는 떡볶이 달인 유정희씨(73·여, 경력 30년)가 소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달인이 가정을 일으키고자 시작한 떡볶이집은 현재 동네 소문난 분식 맛집으로 우뚝 일어섰다.
달인은 직접 만든 육수와 특별한 재로로 떡볶이 양념장을 만든다.
달인이 운영하는 맛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SBS '생활의 달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을 소개하는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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