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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는 ‘코로나19’로 홈디저트 시장이 성장하면서 케이크·쿠키 등으로 대표되던 기존 디저트와 차별화되는 상품이 각광받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서울 한남동의 유명 디저트 카페 ‘글래머러스 펭귄’과 협업을 통해 떠먹는 디저트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가 선보이는 ‘펭귄 디저트 세트’는 떠먹는 티라미수와 바나나 푸딩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글래머러스 펭귄만의 레시피를 활용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떠먹는 티라미수는 마스카포네 크림치즈 함량을 높여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함께 구성된 바나나 푸딩은 글래머러스 펭귄의 베스트 상품으로 프랑스산 유크림에 바나나 향을 더해 달콤한 맛과 풍미가 특징인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