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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 2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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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5. 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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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를 선보이고 있다
GS25는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 2종을 5일부터 시범 판매한다.

검사 키트는 15~30분 내 스스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체외 테스트기로,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취득한 GS25 약 2000여 점포에서 판매한다. 판매하는 상품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SD)코비드19자가검사’와 휴마시스의 ‘휴마시스)코비드19홈테스트’ 2가지다.

‘SD)코비드19자가검사’는 △멸균 면봉 △추출 용액 △디바이스 등의 구성품으로 이뤄졌고, 세계보건기구(WHO) 긴급 사용승인과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내수용 허가 승인을 완료한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멸균 면봉을 통해 비강 안쪽에서 검체를 채취한 후 추출 용액과 검체를 혼합한다. 이후 디바이스에 검체액을 3방울 정도 떨어뜨리면 30분 내 테스트기에 표시되는 선의 개수에 따라 감염 가능성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 ‘휴마시스)코비드19홈테스트’ 상품도 유사한 단계를 거쳐 감염 가능성 확인이 가능하다.

단 검사 키트는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알아보는 보조적 자가 테스트 의료기기로, 호흡기 감염 증상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반드시 PCR(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를 최우선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7일부터는 GS수퍼마켓과 랄라블라 매장에서도 검사 키트를 판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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