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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키트는 15~30분 내 스스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체외 테스트기로,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취득한 GS25 약 2000여 점포에서 판매한다. 판매하는 상품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SD)코비드19자가검사’와 휴마시스의 ‘휴마시스)코비드19홈테스트’ 2가지다.
‘SD)코비드19자가검사’는 △멸균 면봉 △추출 용액 △디바이스 등의 구성품으로 이뤄졌고, 세계보건기구(WHO) 긴급 사용승인과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내수용 허가 승인을 완료한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멸균 면봉을 통해 비강 안쪽에서 검체를 채취한 후 추출 용액과 검체를 혼합한다. 이후 디바이스에 검체액을 3방울 정도 떨어뜨리면 30분 내 테스트기에 표시되는 선의 개수에 따라 감염 가능성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 ‘휴마시스)코비드19홈테스트’ 상품도 유사한 단계를 거쳐 감염 가능성 확인이 가능하다.
단 검사 키트는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알아보는 보조적 자가 테스트 의료기기로, 호흡기 감염 증상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반드시 PCR(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를 최우선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7일부터는 GS수퍼마켓과 랄라블라 매장에서도 검사 키트를 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