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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도공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2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고객편의시설(화장실) 및 비상의약품 판매위치 안내시설을 설치했다. 또 천안삼거리 휴게소 등 7개 휴게소에서 지역명소를 배경으로 한 노래를 방송한다.
휴게소 바닥에 눈에 잘 띄는 형광 색 레인 형태로 화장실 위치를 표시하고 비상의약품 판매장소를 LED전광판 형태로 표출해 휴게소 이용고객이 원하는 장소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옥천(양방향)휴게소에는 ‘향수’, 부여백제(양방향)휴게소에는 ‘꿈구는 백마강’, 천안삼거리(서울방향)휴게소에는 ‘천안삼거리’, 서산(양방향)휴게소에는 ‘서산갯마을’을 일 2회(낮 12시~1시, 오후 6시~7시) 방송한다.
정규만 도공 대전충남본부 휴게시설팀장은 “앞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고속도로 휴게시설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