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시범공연…내년 상반기 정식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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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의 전당은 총사업비 105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6186㎡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했다.
최고 수준의 무대 음향·조명·기계 등을 갖춘 복합문화 공연시설과 외부공간에 맞이 마당, 시민광장, 가로쉼터, 사계절 정원 등 공간별로 세분화해 도심 속에서 광장, 쉼터, 약속장소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여기에 누구나 편리하게 공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및 ‘녹색건축 우수등급’, ‘에너지효율 1등급’ 등 고성능 건축물 건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 세종시의 위상에 걸 맞는 수준 높고 품격 있는 공연장 건립을 위해 세종시, 세종시문화재단, 공연시설 전문가 등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한 대표적인 모범사례로다.
신성현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앞으로 시범공연 등 개관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시설물 이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