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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이 강조하는 ‘고객에 집중한 4가지 방향’은 앞서 언급한 오프라인 경쟁력·온라인 사업 강화를 포함해 ESG 경영과 ‘직원이 행복한 회사’다.
그는 “앞으로 여러분과 저 스스로에게 ‘이것이 과연 고객과 현장을 위한 일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 현장을 돌아보고, 모든 사업 전략을 현장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프라인 경쟁력을 다시 확보하기 위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는 2002년 업계 최초로 온라인을 시작했으며, 도심형 물류센터를 국내 최초 도입한 ‘리테일 물류’의 상징”이라면서 물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사장은 “변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면서 “여러분의 경험과 고민에서 나오는 아이디어들을 경청하고 모으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