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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킹’ 측 “스태프 전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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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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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킹' 포스터
‘보이스킹’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제공=MBN
‘보이스킹’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1일 MBN ‘보이스킹’ 측은 “녹화에 참여한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후, 해당 녹화에 참여한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보이스킹‘ 2라운드 녹화 당시 코로나19 확진자 한 명이 스태프로 참여한 것이 녹화 이후에 확인됐다. 이에 ’보이스킹‘은 녹화 출연자 및 스태프, 관련 인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이후 오늘(11일) 검사를 받은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으며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보이스킹‘ 측은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학산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이스킹‘은 오늘(11일) 방송되는 5회 방송부터 2라운드에 돌입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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