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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정수기 판매량에서 얼음정수기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1분기 22%에서 올해 1분기 36%으로 확대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실내활동 증가, 냉음료 수요 증가 증으로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늘었다고 SK매직측은 설명했다.
SK매직 정수기 담당 상품 매니저는 “냄새, 세균 번식 등에 노출되기 쉬운 냉장고 얼음에 대한 불만을 가진 소비자 수요도 가세해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 판매가 급증세다”라면서 “이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전체 정수기 시장 1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이미지 04]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_광고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13d/2021051301001081000067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