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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구자옥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 조재연 대전세종중기청장, 이명렬 대전지방조달청장 및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중소기업 주간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 중소기업’을 주제로 코로나19 힘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활력 회복을 위한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73개의 행사와 각종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중소기업계는 △협동조합의 중소기업 지원시책 참여 확대 지원 △조합추천 수의계약 구매 대행 활성화 △中企협동조합에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허용 △콘크리트제품 MAS 2단계 적용 금액 및 제안율 상향’ 등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조재연 대전세종중소기업청장은 “제기된 지역 중소기업계의 애로를 본부와 공유하고 개선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며 “기업하기 좋은 대전세종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렬 대전조달청장은 “중소기업계 최대애로인 내수판매 부진 해소를 위해 조달청이 공공조달 시장의 판로확대를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자옥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올해 4월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중소기업자’ 지위로 인정되고 소액 수의계약 한도가 1억으로 2배 상향 되는 등 여러 정책이 수립됐지만 제도가 아무리 좋아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빛이 난다.”며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중기청과 조달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