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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상권’ 세종 리체스힐 주목...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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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5. 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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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세대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유동 인구와 주변 약 1만 2000세대 배후수요 품어
상가
세종 리체스힐 주성복합 상가 정면투시도
최근 부동산 상가 분양시장에서 핫한 키워드 중 하나인 ‘항아리 상권’의 모습을 한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리체스힐’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항아리 상권’이란 보통 대규모 주거지역이나 학교·관공서 등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한 지역에 다양한 업종의 상가가 고도로 집중돼 타 상권으로 나갈 필요가 없는 상권을 말한다. 상권 범위가 주변 아파트나 도로, 주요 시설에 둘러싸여있어 더 이상 팽창하지 않아 수요자들이 빠져나가지 않는 특징을 가진다.

금호·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주상복합 상가 ‘리체스힐’을 이달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1567세대 입주민 고정수요와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위치한 대로변에 위치해 전형적인 항아리상권의 모습을 하고 있다.

상가는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여기에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1569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어 안정적인 고정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6-3·4생활권은 타 생활권 대비 상업용지비율이 낮아 경쟁할 상업시설이 적고 희소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상권을 독점할 수 있고 상가 초기 입주자는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다.

상가 인근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 등과 약 5만8000㎡규모의 문화공원이 들어선다.

여기에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다. 상가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을 이용하면 시 전역은 물론 KTX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 또한 용이하다.

입주는 2014년 1월 예정이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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