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신라면세점은 아쿠아 디 파르마의 블루 메디떼라네오 라인 신제품과 차량용 디퓨저를 국내 면세점 중 최초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블루라인 신제품인 ‘베르가모또 디 칼라브리아-라 스푸냐뚜라’는 고급 자기에 담겨있으며, 차량용 디퓨저는 폴트로나 프라우 가죽을 사용하고 세계적인 디자이너 듀오 감 프라테시가 디자인했다.
이날 신라면세점과 아쿠아 디 파르마는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포르쉐 센터 용산점과 함께 신제품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입장 정원을 한 회 75명으로 한정하고,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 보도자료] '아쿠아 디 파르마' 블루라인 신제품](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20d/2021052001001604300100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