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는 ‘프로틴코드’ 브랜드 론칭과 함께 채널 이원화 전략을 펼친다. 프레시 매니저는 마시는 액상형 제품을 판매하고, 그 외 채널은 장기보관이 가능한 파우더 형태로 라인업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프로틴코드의 콘셉트는 ‘100% 식물성으로 채운 단백질’”이라면서 “첫 제품 ‘프로틴코드 드링크’의 주원료는 현미와 대두단백질”이라고 소개했다.
김일곤 hy 유제품CM팀장은 “최근 몇 년간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 확대로 단백질과 채식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프로틴코드가 국내 식물성 단백질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상품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