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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주관으로 올해 1월부터 시작된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가지와 할 수 있는 행동 1가지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약속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의 릴레이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이행희 한국코닝 이행희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팽경인 대표는 #고고챌린지 #탈플라스틱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일회용 컵 사용 안하고! 텀블러 사용하고!’라는 실천 메시지를 올렸다.
팽 대표는 “지속 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위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다음 세대를 위한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위해 많은 분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고고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장혜원 ㈜링크컴 대표, 박상일 ㈜대양 대표를 지목했다.




![[테팔] (유)그룹세브코리아 팽경인 대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21d/2021052101001739700108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