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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는 “프렌즈는 1990년대를 대표하는 미국 대중문화 중 하나인 시트콤으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며 “27일 17년 만에 원년 멤버들이 뭉쳐 방영되는 프렌즈 특별편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출연할 예정임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스파오가 전개하는 프렌즈 에디션은 티셔츠와 파자마·레이첼 원피스·가디건 등 프렌즈 주인공 및 드라마 속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상품으로 선보인다. 파자마 4종·티셔츠 5종·헤어핀·원피스·가디건·원마일팬츠 등 총 18종의 상품으로 구성된다.
스파오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프렌즈측과 협업해 선보이는 이번 에디션은 고객 1만 명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한 상품”이라며 “여성과 남성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상품군으로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