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는 “‘설레임’은 밀크쉐이크 맛으로 2003년 첫선을 보인 이래, 파우치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빙과 제품’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설레임 쿠키앤크림은 2015년 당시 밀크쉐이크 맛 다음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으나 오리지널 맛인 밀크쉐이크에 집중한다는 내부 운영 방침에 따라 중단되었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이 고객 문의와 홈페이지 등에 ‘쿠키앤크림’ 맛을 재출시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해왔고 이에 쿠키 입자를 더 잘게 부숴 아이스크림과 쿠키가 조화롭게 느껴질 수 있도록 맛을 개선해 6년 만에 재출시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쿠키앤크림 빙과 8종’을 중심으로 이커머스 기획전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