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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어깨 재활 치료 열심히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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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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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방탄소년단 슈가, '버터와 찰떡 궁합'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 발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어깨 수술로 재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슈가는 “재활 치료를 열심히 하고 있어 덕분에 빨리 상황이 좋아진것 같다”고 말했다.

슈가는 지난해 11월 왼쪽 어깨의 파열된 관절와순 봉합 수술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수술로 슈가는 당분간 일부 일정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회복에 전념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전 세계 동시에 새 디지털 싱글 ‘버터’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앨범 ‘BE(Deluxe Edition)’로 전 세계 모두를 향해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면, 이번에는 신나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신곡 ‘버터’의 무대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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