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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버터’ 뮤비 속 엘리베이터 퍼포먼스, 멤버들의 즉흥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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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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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방탄소년단, 기분 좋은 기자간담회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 발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이 ‘버터’의 퍼포먼스에 대해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이번 신곡의 퍼포먼스는 귀여운 악동처럼 손키스를 한다거나 머리를 쓸어 넘기는 포즈를 취한다. 유닛 안무가 매력이 있어 새로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이 엘리베이터 세트 안에서 느낌대로 살려서 춤을 추는 장면이 있다. 즉흥적으로 짠 안무다. 프리스타일대로 춘 장면이라 멤버들의 매력에 풍덩 빠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전 세계 동시에 새 디지털 싱글 ‘버터’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앨범 ‘BE(Deluxe Edition)’로 전 세계 모두를 향해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면, 이번에는 신나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신곡 ‘버터’의 무대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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