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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토랑’은 숲과 Restaurant(레스토랑)의 합성어로 산림청과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이 국민의 건강한 삶과 우리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1시)에 총 4회에 걸쳐 덕유산(전북 무주), 운장산(전북 진안), 방장산(전남 장성), 희리산 해송(충남 서천) 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사)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소속 셰프들과 함께 참가자들이 우리 임산물을 가지고 여러 가지 요리들을 만들어보는 시간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임산물 요리교실에서는 가정 식탁에서 활용 가능한 제철 임산물, 밑반찬 등 요리실습과 쉽게 따라하는 임산물 요리법 전수, 식재료별 특성 및 손질법 등을 설명한다.
행사장 주변에는 임산물 전시·판매장이 운영돼 참가자 및 휴양림 이용객들은 요리에 활용된 임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침체된 우리 임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