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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흑당 음료, 누적 판매 1000만 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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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5. 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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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 흑당음료 이미지
이디야커피는 ‘흑당 음료’ 6종이 1000만 잔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흑당 음료’는 출시 당시 진한 단맛과 갈색 흑당이 흘러내리듯 번져나가는 비주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각종 후기글이 이어졌다”며 “지난해에는 ‘코로나 블루’를 달콤한 음료로 달래려는 고객들로 ‘흑당 음료’의 수요가 높아져 매월 평균 40만 잔 이상이 판매됐다”고 설명했다.

이디야커피의 ‘흑당 음료’ 4종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옵션을 추가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흑당 콜드브루를 비롯해 타피오카 펄을 넣은 △버블 흑당 콜드브루와 카페인을 비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베버리지군 제품 △흑당 라떼 △버블 흑당 라떼로 구성돼 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3월 ‘흑당 콜드브루’에 디카페인 옵션을 추가한 △디카페인 흑당 콜드브루 △디카페인 버블흑당 콜드브루 2종을 출시하며 흑당 음료 총 6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카페인에 예민한 고객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 흑당 음료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히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김주예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흑당 음료’ 6종은 다채로운 라인업과 높은 가성비로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어울리는 음료를 꾸준히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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