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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는 에이치와이랩스 브랜드를 사업 전반에 걸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B2B 전용 사이트와 SNS 채널도 열어 판매 소재에 대해 설명하고 거래를 위한 연락망도 게시한다.
이정열 hy 중앙연구소장은 “2014년부터 진행한 장기적 투자를 통해 자사 제품에만 사용하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에 대한 외부 판매가 가능해졌다”며 “hyLabs 론칭을 계기로 수입산 중심의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시장을 hy가 생산한 한국형 균주로 대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y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B2B 사업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6700㎏을 판매했다. 이는 ‘야쿠르트’를 약 11억개 만들 수 있는 분량이다.




![[첨부사진]hy,소재 B2B사업 본격화... 전용 브랜드 hyLabs 론칭](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24d/2021052401001951000123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