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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고 대표는 “건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팔도 창업이념에 부합해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다음 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팔도 임직원도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팔도는 삼양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고, 다음 챌린지 대상으로 △김정욱 법무법인 예강 대표 변호사 △장용주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강치운 ㈜휴먼e솔루션 대표를 선정했다.




![[사진자료]팔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25d/2021052501002081300131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