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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하이마트 홈페이지에서 매장 내 상품에 대한 상태, 설명 등을 확인하고 구매 의사가 있으면 방문 예약 신청을 해 제품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이후 현장 방문이나 유선 상담으로 상품 상태 등을 자세하게 점검하고 가격을 협의한 뒤 구매를 최종 결정하면 된다.
회사 측은 “제품 상태를 출시 시점, 전시 기간이나 외관 등에 따라 골드·실버·브론즈 등 3개 등급으로 세분화하고, 롯데하이마트의 애프터서비스 인프라와 연계해 안전하게 전시상품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박경석 롯데하이마트 IT기획팀장은 “롯데하이마트가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O2O 쇼핑 환경을 전시상품 구매영역까지 확대했다”며 “올해 안에 온라인쇼핑몰에서 결제까지 진행할 수 있는 전시상품 구매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