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라보에이치, 두피와 모발을 지키는 ‘두피 스킨케어’ 솔루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6010014031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5. 27.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아모레퍼시픽] 라보에이치 대표 연출 이미지
라보에이치, 탈모증상 완화 두피강화 샴푸./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두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보에이치(LABO-H)’는 ‘두피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락토바실러스발효용해물)’라는 성분을 개발해 두피 생태계를 개선하는 새로운 탈모 증상 솔루션인 ‘두피 스킨케어’를 완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라보에이치는 “대표 제품인 ‘탈모증상 완화 두피강화 샴푸’는 두피 장벽 강화를 위한 두피스킨연구소의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접목해 1회 사용만으로 초미세먼지 99.8%, 두피 유분량 86.7%, 두피 각질량 32.1%를 제거하고 두피 수분량 81.9%와 모발 윤기·탄력·볼륨 증가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6주 사용 시 실제 빠지는 모발 수가 67.6% 감소하는 것도 인체 적용 실험으로 증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세정력에만 집중한 단순 샴푸가 아닌 두피를 보호하는 클렌저를 선보이고자 주력했으며 비건과 알러젠 프리 인증으로 예민해진 두피에 전해지는 자극도 최소화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제형 역시 쫀쫀한 크림 타입으로 두피 탈모 샴푸는 거품이 잘 나지 않는다는 편견을 깨고 효능 때문에 사용감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도록 설계했으며 클렌징 폼처럼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 CI 워드마크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