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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칼슘을 필요량보다 적게 섭취하고 있다. 특히 50~60대 성인 여성이 필요로 하는 칼슘 섭취량은 1일 600㎎인 데 반해, 실제 평균 섭취량은 486.5에 불과하다. 성인 여성에게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골감소증 유병률이 매우 높아진다.
이에 매일유업은 최근 대한골대사학회와 함께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를 함유한 ‘골(骨)든밀크’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체내 흡수율이 가장 높은 우유칼슘을 사용한 것은 물론 유제품 소화가 부담스러운 5060을 위해 소화 흡수가 편한 유당 0% 락토프리 밀크 파우더를 사용했다”며 “원료인 락토프리 밀크 파우더는 세계 최초로 락토프리를 개발한 핀란드 Valio사에서 독점 공급받는다”고 설명했다.
분말 타입의 골든밀크는 하루 두 잔(한 잔 125㎖ 기준)만으로 칼슘과 비타민D 일일권장량(칼슘 800㎎·비타민D 800IU)을 100% 충족할 수 있는 뼈건강 안심 솔루션으로 정상 면역에 도움이 되는 아연과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1, 나이아신도 일일권장량 100%를 함유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골든밀크 전용몰에서는 특별 기획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스틱 타입 골든밀크 1팩과 캔 타입 골든밀크 2캔, 전용 보틀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비롯해 골든밀크 2+1캔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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