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지난 26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에서 열린 개발제한구역(GB)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제11차 정기회의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협의회를 이끌어 갈 최 시장은 협의회에서 상정된 개선안을 국토교통부 및 정부당국에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개발제한구역 발전을 위한 중책을 맡게 된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는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개발제한구역에 있는 14개 시군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 주변의 대지 화 돼 있는 토지의 부설주차장 설치 허용, 개발제한구역 내 이축 요건 완화와 단속공무원의 토지출입 규정 마련, 긴급증축 필요 시설의 행정절차 간소화 등을 논의했다.
최 시장은 “적극행정으로 제도개선과 지역의 우수사례 발굴에 주력하고 참신한 의견을 공유하며 시군 발전을 위한 논의의 장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