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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환경미화원에 무라벨 PB 생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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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5. 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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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세븐일레븐 환경미화원 얼쑤얼水 나눔_1
26일 세븐일레븐 임직원들이 서울 중구 환경공무관 휴게실을 방문해 소속 환경공무관들에게 ‘얼쑤얼水’를 제공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전국 6개 지역 지자체 소속 환경미화원 약 600명에게 무라벨 PB생수 총 1만4000개를 다음달 4일까지 순차적으로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

6개 지역은 서울 중구·성남 중원구·대전 동구·강원 원주·부산 사상구·제주 오라동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활동을 지난 18일 출시한 무라벨 PB생수 ‘얼쑤얼水(수)’ 출시를 기념해 마련했다. 친환경 무라벨 생수를 통해 페트병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장아름 세븐일레븐 사회공헌담당 선임책임은 “환경미화원 분들이야말로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지키는 진정한 영웅”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윈-윈하고 환경의 중요성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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