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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프로그램은 휴양림에 와서 숲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숲 캠프 프로그램’과 집에서도 힐링할 수 있는 ‘숲 키트 프로그램’으로 준비돼 있다.
‘숲 캠프 프로그램’은 휴양림 숙박과 식사를 포함한 1박 2일 숲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을 소지한 10명 이상의 단체가 바우처(7~10만원) 카드를 이용해 전국 6개소 국립자연휴양림(청태산(강원도 횡성), 용화산(강원도 춘천), 백운산(강원도 원주), 대관령(강원도 강릉), 운문산(경북 청도), 방장산(전남 장성))에서 전화 문의 후 참여할 수 있다.
‘숲 키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및 휴양림의 오지산간 원거리의 불편함 등으로 여건상, 휴양림에 방문하기 어려운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숲 키트와 지역특산물을 집으로 배송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바우처 5만원권, 10만원권)돼 있고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활용한 숲 체험 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숲 나들e 누리집 및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과 자연에서 소외 이웃이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