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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씨제스와 전속계약…새로운 도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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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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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이주연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와 계약을 체결했다./제공=씨제스
이주연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는 27일 “다채로운 얼굴과 매력을 지닌 이주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최근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고, 그 동안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줬던 이주연이 배우로서 많은 작품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주연은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KBS1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를 시작으로 ‘훈남정음’ ‘마성의 기쁨’, 연극 ‘맨 프럼 어스’ ‘서툰 사람들’, 영화 ‘더 킹’ 등 출연하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았다.

지난달 25일 성료한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바바라 역으로 출연해 무대 위에서 당당한 매력이 돋보이는 커리어우먼으로 관객과 만나 호평을 받았다. 또 SNS 채널, 다수의 패션 뷰티 매거진 등을 통해 남다른 센스를 보여주며 ‘패션 아이콘’으로 두각을 나타낸 바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이주연의 더 많은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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