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백암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8010015554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05. 28.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백암 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 일반산업단지’ 조감도./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28일 처인구 백암면 근창리 산7-1번지 일원 5만237㎡에 수립한 백암 일반산업단지계획을 최종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백암 일반산업단지는 시의 대표 향토기업인 대지정공㈜와 계열사인 디에스브이㈜, 드림테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3만4000㎡ 규모의 산업시설용지와 2800㎡ 규모의 지원시설 용지를 조성한다.

이곳에는 처인구 고림동, 남사읍, 원삼면 등에 흩어져 있는 이들 기업 3곳의 생산공장, 연구시설, 직원 기숙사 등을 2023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대지정공㈜은 1975년에 설립해 살수차 및 친환경 제설차량 등의 특장차와 함께 40여개국에 수출하는 군용 특수차량(경장갑차, 방탄벽차, 항공기급유차 등)을 생산·연구하는 방위산업 분야 기업이다

시 관계자는 “처인구 대부분의 지역이 수도권 규제로 인해 6만㎡ 이하 소규모 산단만 들어설 수 있는 만큼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소규모 산단 조성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