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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천수의 쌍둥이 아들·딸 태강이와 주율이는 걸음마부터 먹방까지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태강이와 주율이는 힘찬 걸음마로 아침을 열었다. 지난번 만남에서 보다 더욱 힘이 넘치고, 활발해진 아이들의 움직임이 이천수네 거실을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아이들의 귀여운 먹방 현장도 공개된다. 아이들은 전혀 다른 먹방 스타일을 선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