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품은 ‘라두’ ‘징어징가’ 등 고래밥 캐릭터를 활용한 티셔츠 4종을 25가지 색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는’ 콘셉트에 맞춘 마케팅을 펼쳐왔다. 2015년에는 종이접기 전문가 김영만씨와 공동 개발한 ‘해양생물 종이접기’를, 2016년에는 고래밥 캐릭터들의 모험기를 그린 ‘톡톡퍼즐’을 패키지에 반영한 바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37년간 국민과자로 사랑 받고 있는 고래밥과 패션 브랜드 간의 첫 협업”이라며 “평소 고래밥을 즐겨드시는 소비자분들께 올 여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