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뿌리채소영양밥’ ‘버섯영양밥’ ‘통곡물밥’ ‘꿀약밥’ 등 4종이다. 버섯·무·계피 등을 달여 풍미를 더한 밥물에 버섯·연근·고구마·밤·호박씨 같은 원물을 넣었다.
곡물이나 버섯·채소 등은 쌀과 달리 미생물이 생존할 가능성이 높아 그 동안 즉석밥으로 만들기 어려웠지만, 이번에 개발한 혁신 기술로 난관을 극복하고 제품화에 성공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밥 짓는 과정에 수분함량 및 열처리 최적화 기술을 도입해 원물의 식감과 밥의 찰기를 강조했다. CJ제일제당은 ‘햇반솥반’ 제품, ‘신 무균화 공정’ 및 제조 과정에 적용된 혁신적 기술 등 6건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
|
상쾌한 민트크림과 초콜릿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올 초 해태제과 SNS에서 진행된 ‘가장 먹고 싶은 오예스 맛’ 이벤트에서 1위에 선정된 맛이기도 하다.
해태제과 측은 “냉장고에 넣어뒀다 먹으면 한결 진하고 시원한 민트향을 즐길 수 있다”면서 “오예스만의 독보적인 수분 덕분에 민트크림이 아이스크림처럼 차가워지면서 민트 특유의 청량감을 배가시키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제품사진] 해태 오예스 민트초코](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01d/202106010100013760000669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