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지르 국제영화제는 1982년부터 개최된 이란 대표 국제영화제로, 2009년과 2017년에 한국영화 섹션을 진행하는 등 한국영화를 꾸준히 초청하고 있다.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감독 이태겸)는 올해 이스턴 비스타 경쟁부문에 초청 돼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상영을 진행한다.
유다인이 수상한 특별언급상(Special Mention: Actress)은 경쟁부문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특별언급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영화는 파견 명령을 받아 하청업체로 가게 된 정은이 1년의 시간을 버텨내고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