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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식당)의 합성어로 산림청이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과 함께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지난달 10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참여자를 선정했다.
이번 ‘덕유산자연휴양림’편은 일반국민 총 15팀이 참여자로 선정돼 죽순을 넣은 쌀국수 볶음과 표고버섯 퀘사디아를 요리했다.
이 뿐만 아니라 휴양림은 나뭇가지를 이용한 목걸이, 열쇠고리, 한지신발 만들기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임산물 홍보를 위한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
최종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포함한 참여자들이 숲에서 직접 요리하며 임산물과 친해지길 바란다”며 “이것이 우리 임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