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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전날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넘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수 3만67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8만9264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개봉해 14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던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이날 2만8437명을 동원하며 2위로 하락했다. 누적 관객수는 185만487명이다.
특히 영화는 개봉 1주차에도 불구하고 예매 등수와 호평 지수는 연일 상승세를 기록해 인상적이다. 다양한 신작 개봉을 앞두고도 높은 예매율을 자랑하고 있어 스코어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