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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에 따르면 BSK는 5000만원 내외의 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 내점 고객 없이 배달과 포장만을 전문으로 하는 소형 점포 형태로 입지 조건에 있어서도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BSK의 가맹점주 중 절반 이상이 20~30대다.
BBQ 관계자는 “BSK가 론칭한 지 1년이 되어가는 현재 누적 계약 건수가 450건을 넘어서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해진 취업난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들이 BSK 창업 모델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2] BBQ치킨_BBQ, BSK 론칭 1년만에 300호점 돌파](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03d/20210603010003844000214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