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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베일을 벗은 ‘라우드’에서는 프로듀서 박진영과 싸이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또 개성 만점의 응시자들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잡아챘다.
싸이와 박진영은 “둘이 뭔가를 같이 하는게 처음” “사람들은 우리가 가까운 사이인 줄도 모를 것”이라며 함께 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한 자작시로 무대를 꾸민 15세 이동현과 일본인 참가자들의 무대가 주목받았다. 마지막 참가자 다니엘 제갈은 자작곡과 뮤직비디오로 박진영과 싸이의 극찬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의 K팝을 이끌어 갈 보이그룹을 탄생시키는 프로젝트로 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