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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7일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을 발표하고 한달만에 외국인이 주식시장에서 순매도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은 5월중 상장주식 10조1670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에서 9조 7260억원을 순매도했고 코스닥에서는 4400억원을 순매도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에서 200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유럽에서 6조4000억원, 미주에서 2조6000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주식 보유규모는 820조200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30.1%를 차지한다. 이는 지난 4월 대비 2조3000억원 감소한 수치다.
반면 상장채권은 5조5160억원을 순투자했다. 지난 1월 이후 순투자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보유 채권 규모는 179.1조원으로 지난달 대비 5.2조원이 늘었다.
채권은 아시아에서 2조1000억원, 유럽에서 1조4000억원을 순투자했다. 보유규모는 앗시아가 외국인 전체의 47.2%인 84조500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