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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트리트, 평택 인근 기업·공공기관과 상생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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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6. 0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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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트리트 전경./제공=메인스트리트
국내 최초 뉴욕 콘셉트 베이커리 카페 메인스트리트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상생 활동에 나서고 있다.

7일 메인스트리트는 인근 공공기관을 비롯한 기업 등과 다수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7일 진행한 평택직할세관·안중 농업협동조합과 MOU를 체결한데 이어 삼성생명·평택 해양경찰·평택항 노동조합 등과도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유헌주 메인스트리트 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메인스트리트가 추구하는 지역과의 상생에도 부합하며 평택의 고용 창출과 더불어 기업과의 협력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인스트리트는 평택에서 생산되는 계란·채소류·기타 식자재 등을 공급받아 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주방·홀·위생 및 주차관리 등 50여 명의 임직원을 채용 중에 있어 지역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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