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랜드 갤러리, 여의도에 아트로 갤러리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8010004508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6. 08. 11: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 여의도 켄싱턴 호텔 전경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 전경./제공=이랜드
이랜드 갤러리에서 전개하는 복합 문화 공간 ‘아트로’가 켄싱턴호텔 여의도에 개관한다.

아트로는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되는 한국 미술 차세대 작가 최나리의 작품 전시를 시작으로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8일 밝혔다.

최나리 작가는 이랜드문화재단 공모작가 1기 출신으로 국내외에 다양한 작품을 소개한 바 있다. 아트로는 “다양한 욕망과 희망이 교차하는 현대인의 일상을 케첩과 마요네즈의 튜브에서 가져온 ‘마토’와 ‘마요’ 캐릭터로 관념화해 표현한 것이 작품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라이트마이파이어’(LIGHT MY FIRE)다. 갈등하고 주저하는 우리에게 캐릭터의 율동 있고 조형화된 움직임을 통해 내면의 불을 지피는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다시 시작된 오늘로 초대하는 콘셉트로 구성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트로 관계자는 “이랜드가 12년간 지속해온 청년 예술가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켄싱턴호텔 여의도 갤러리를 개관한 것”이라며 “전시·판매·큐레이터 서비스가 통합된 갤러리를 통해 차세대 작가의 예술품을 활발히 소개할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