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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롯데백화점은 이번 여름학기 문화센터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했으며 봄 학기보다도 25%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인기 쿠킹 클래스는 대부분 조기 마감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평소 쿠킹 클래스나 강좌를 많이 진행하지 않는 요리 명인들의 강의를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우선 롯데백화점이 지난 3월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셀럽스픽’의 명인들이 직접 참여해 랜선 릴레이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또한 ‘2021년 해양수산부 대한민국 수산대전’ 테마에 맞춰 상생상회와 함께 어업인들을 돕고 내수 진작에 기여하기 위한 특별한 협업 쿠킹 클래스도 마련했다.
15일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유명 쉐프인 정호영의 감태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가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100LIVE’를 통해 누구나 랜선으로 클래스를 시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현장 참여는 접수 첫날 선착순 마감됐다.
현종혁 롯데백화점 고객경험부문장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수업은 소규모 클래스 중심으로 변화돼 가격은 더 비싸지만 만족도는 더 높아졌고, 랜선 강좌는 편의성 덕분에 신청자가 점점 늘고 있다”며 “오프라인 강좌는 오프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으로 랜선 강좌는 많은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인기 강좌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쇼핑-롯데백화점] 랜선 문화센터 수업 이미지(가로)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13d/2021061301001219700074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