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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시·구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대전시 전역으로 100곳 이상의 사업장에 대해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운영여부 △폐수 무단방류 여부 △방지시설 고장 방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대기 및 폐수배출업소를 중점적으로 불법 환경오염행위 사전 근절에 초점을 맞췄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 결과 위반사실이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과태료 등을 처분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사업장 525곳 점검결과 무허가 시설 운영 등 관련법령 위반 사업장 62곳에 대해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조치한 바 있다.
임묵 시 환경녹지국장은 “폐수무단 방류 등 고의적으로 환경오염행위 유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