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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엑스퍼트 0.2%는 눈가와 팔자·목 주름 등의 모공 수·면적·깊이와 모공 부위의 탄력·피지·피부 결을 개선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모공 면적의 경우 사용 2주 후 약 28% 이상, 사용 4주 후 약 49% 이상 개선되는 효능이 인체 적용 시험에서 입증됐으며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펩타이드’ 성분 4종도 함유돼 피부 탄력 개선과 장벽 강화에도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레티놀을 제품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효능을 유지하도록 안정화하면서도 자극은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력이 필요로 한다. 아이오페는 “이러한 레티놀 성분을 안정화하는 ‘큐브셀 시스템TM’을 개발해 제품에 적용했다”며 “이 기술은 캡슐 코팅을 하지 않아 흡수가 빠른 순수 레티놀을 항산화 성분으로 잡아 빛과 열·산소 등으로부터 보호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개봉 후 마지막 한 방울까지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3단계 산소 차단 시스템’이 적용된 용기를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배지현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디비전장 상무는 “레티놀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주름개선 기능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파괴가 쉬운 레티놀을 잘 안정화하고 처음 사용시부터 끝까지 주름개선 효능이 유지되는 것을 입증해야 하지만 일부 레티놀 성분을 내세운 제품 중에는 레티놀이 아닌 다른 성분으로 주름개선 기능성을 받은 경우도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며 “이에 반해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라인의 모든 제품들은 식약처로부터 레티놀 성분으로 주름개선 기능성 인정을 받았기에 믿고 쓰셔도 좋다”고 말했다.










